2
부산메디클럽

우승상금 3억…제네시스 챔피언십 7일 티샷

총상금 15억… KPGA 중 최다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21-10-05 19:35:46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상금왕 타이틀 경쟁 좌우할 듯
- 현재 1위 김주형 미국행 불참
- 서요섭·이준석 등 역전 노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최다 상금을 자랑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7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50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려 있다.

우승 상금만 3억 원이라 시즌 막바지 상금왕 타이틀 경쟁을 좌우할 수 있는 특급 대회다. 지난해 김태훈이 이 대회에 우승해 상금 1위로 도약하면서 시즌 상금왕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올해도 이 대회 우승 여부에 따라 상금 1위 주인공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현재 6억3493만 원으로 상금 1위를 달리는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콘페리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미국으로 가 있어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상금 2∼6위인 서요섭(5억1493만 원), 이준석(5억197만 원), 박상현(4억4412만 원), 함정우(4억1439만 원), 허인회(4억623만 원) 중 우승자가 나오면 단숨에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이번 시즌 나란히 2승을 거둔 서요섭과 박상현의 ‘3승’ 선착 경쟁, 지난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2년여의 우승 갈증을 씻어낸 함정우의 2연승 도전 등도 관전 포인트다. 김태훈은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권용휘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화물연대-정부 28일 첫 교섭…결렬 땐 업무개시명령
  2. 2‘697표차’ 부산사하갑 총선 내달 2일 재검표…뒤집힐까
  3. 3박형준표 15분 도시 ‘국힘 시의회’가 제동 걸었다
  4. 4산업은행 영업점 총괄실 부산 이전…1월부터 본격 가동
  5. 53년 만의 부산불꽃축제 다음 달 17일 열린다
  6. 6"보리밥 좀 더 먹으려 방장 수락…생존 위해 거절 못했다"
  7. 7[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겁 없는 가나 초반에 기죽여야…공격수 ‘골 욕심’ 내라”
  8. 8인천서 일가족 참변…10대 형제 2명 사망, 40대 부모 뇌사상태
  9. 9해경, 남천마리나 무단사용 혐의 입주업체 송치
  10. 10전세계 홀린 조규성, 가나 골망 뒤흔들까
  1. 1‘697표차’ 부산사하갑 총선 내달 2일 재검표…뒤집힐까
  2. 2박형준표 15분 도시 ‘국힘 시의회’가 제동 걸었다
  3. 3윤 대통령 지지율 최대폭 상승, 30%대 중반 재진입
  4. 4검찰 수사 압박에 이재명 “언제든 털어보라”
  5. 5관저회동 尹·與, 이상민 파면 일축…野 “협치 포기 비밀만찬”
  6. 6전공노 "조합원 83.4%가 이상민 파면 찬성"
  7. 7김정은 둘째딸 잇달아 공개 후계자 수업?
  8. 8尹,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예고 "내일 국무회의 직접 주재"
  9. 9윤 대통령, 28일 사천 우주항공청 포함 '우주경제 로드맵' 발표
  10. 10한 총리 BIE 총회 참석, 부산 엑스포 3차 PT 나선다
  1. 1화물연대-정부 28일 첫 교섭…결렬 땐 업무개시명령
  2. 2산업은행 영업점 총괄실 부산 이전…1월부터 본격 가동
  3. 3부산항 컨 물량 80% 급감…공사현장 시멘트·레미콘 동났다
  4. 4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하나
  5. 5수소차 밸브 글로벌 선두주자…선박·기차 분야로 영역 확장
  6. 6중도매인·부산항운노조 이견…공동어시장 경매 3시간 지연
  7. 7현대차 넥소용 밸브 양산…1000만 불 수출탑 등 수상
  8. 8정부 내년 성장률 1%대로 낮추나
  9. 9공공주택, 분야별로 최대 90%까지 청년·신혼부부에 배정
  10. 10부산에서 해양·수산 관련 회의 잇달아 열려
  1. 13년 만의 부산불꽃축제 다음 달 17일 열린다
  2. 2"보리밥 좀 더 먹으려 방장 수락…생존 위해 거절 못했다"
  3. 3인천서 일가족 참변…10대 형제 2명 사망, 40대 부모 뇌사상태
  4. 4해경, 남천마리나 무단사용 혐의 입주업체 송치
  5. 52개월 여정 끝낸 갈맷길 원정대…전 구간 완보는 25명
  6. 6“가족도 시설도 노인부양 부담 가중…지역사회 돌봄은 시대 과제”
  7. 7고리 2호 연장 공청회 파행에도 강행, 한수원 ‘원안법 규정 악용’ 꼼수 의혹
  8. 8점심식사 시간 활용해 건강검진…의료버스, 질병예방 파수꾼 역할
  9. 9부산진구·북구 공유주택 구축…맞춤형 집 수리도 진행
  10. 10오늘의 날씨- 2022년 11월 28일
  1. 1[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겁 없는 가나 초반에 기죽여야…공격수 ‘골 욕심’ 내라”
  2. 2전세계 홀린 조규성, 가나 골망 뒤흔들까
  3. 3황희찬 못 뛰고 김민재도 불안…가나전 부상 악재
  4. 4스페인 독일 무 일본은 패 죽음의조 16강 안갯속
  5. 5아시아의 약진…5개국 16강 가능성
  6. 6완장의 무게를 견딘 에이스들
  7. 7경기장 춥게 느껴질 정도로 쾌적, 붉은악마 열정에 외국 팬도 박수
  8. 8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11월 28·29일
  9. 9일본, 코스타리카에 1-0 패배…16강 불투명
  10. 10레반도프스키 월드컵 본선 첫 골…폴란드, 사우디에 2-0승
우리은행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경기장 춥게 느껴질 정도로 쾌적, 붉은악마 열정에 외국 팬도 박수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대표팀 뒷이야기,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