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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여자축구가 나이지리아에게 패배한 이후 에이스 이민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12일(현지시각) 프랑스 그르노블의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A조 2차전에서 0-2로 졌다.
여자축구 대표팀은 개막전에서도 프랑스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16강 진출 가능성은 아주 희박한 상태다.
한편 이민아는 한국여자축구 대표팀의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기가 높다.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이었으며 2017 시즌 종료 후 일본의 고베 아이낙으로 이적했다.
2015년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2017년 KFA 올해의 여자 선수상에 뽑히기도 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