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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출격' 바르셀로나, 라스팔마스전 예상 라인업...프리메라리가 선두 지키나?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5-14 00: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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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라스팔마스를 상대로 MSN 라인(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를 꺼내들 것으로 분석된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5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리는 라스팔마스와 바르셀로나의 2016-17 시즌 프리메라리가

37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라스팔마스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 전망이다. 쓰리톱 공격에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나서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이반 라키티치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조르디 알바, 사무엘 움티티, 헤라르드 피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출전하고 골문은 마크 안데르 테어 슈테겐 키퍼가 지킨다.

세르지 로베르토는 경고 누적으로 인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2경기를 남겨 둔 바르셀로나는 승점 84점으로 위태롭게 1위를 지키고 있다. 승점이 같은 레알 마드리드보다 1경기를 더 치뤘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느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한 뒤 레알 마드리드의 패배를 기원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스팔마스 VS 바르셀로나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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