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국가별 팬들을 위한 프로모션 진행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4-30 01:16:1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UFC 홈페이지 캡처
-한국 팬들 함께 모여 김동현과 곽관호 응원
세계 최대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는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 홈 vs. 코헤이아 대회에서 국가 별 전용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각국의 팬들은 국가 별로 나누어진 전용 좌석에서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고 자국의 파이터들을 다같이 응원할 수 있다.

각 국가별로 TEAMJAPAN (일본), TEAMKOREA (한국), TEAMCHINA (중국), TEAMPH (필리핀)의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총 3장의 티켓까지 20 % 할인 된 가격으로 국가 별 전용좌석을 예매할 수 있으며 계체량 행사 좌석도 예약 가능하다. 이 프로모션은 6 월 17 일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경기 당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대회에는 한국 대표 파이터 김동현의 웰터급 경기,떠오르는 유망주 곽관호의 밴텀급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스턴건' 김동현(22-3-1, 한국)은 지난 2008년부터 활동해 온 UFC 베테랑 파이터이다. 뛰어난 그래플러인 김동현은 무자비한 레슬러이자 서브미션 에이스 '카오스' 콜비 코빙턴(11-1-0, 미국)을 상대할 예정이다. 국내 격투기 단체 챔피언 출신이자 UFC 유망주 곽관호(9-1-0, 한국)은 미국 하와이 출신의 러셀 돈(14-7-0, 미국)과의 밴텀급 매치를 통해 첫 UFC 1승을 겨냥하고 있다.

티켓은 Sports Hub Tix 온라인 페이지 www.sportshubtix.sg 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모든 경기는 라이브로 진행되며 사정에 따라 다른 대진으로 변경 될 수 있다.

UFC.com에서 본 대회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뉴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UFC 페이스북(UFC Asia), 인스타그램, 트위터(@ufc)에서 공식 해쉬태그 #UFCSINGAPORE를 통해서도 본 대회에 관한 소식을 확인 가능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3. 3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4. 4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5. 5“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6. 6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7. 7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8. 8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9. 9“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10. 10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1. 1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2. 2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3. 3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4. 4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5. 5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6. 6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7. 7美 중간선거 시작, 우주서도 투표는 계속된다
  8. 8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9. 9“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10. 10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4. 4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5. 5[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6. 6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7. 7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8. 8‘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9. 9한양증권도 털렸다…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3일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4. 4“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5. 5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6. 6첫 공소청 수장 후보, 이정현·박철우·예세민 물망(종합)
  7. 7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8. 8수능 ‘AI 안경 커닝’ 막는다지만…전문 탐지기 없어 실효성 의문(종합)
  9. 9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10. 10141개 시민단체도 노동계도 ‘국제신문 회생’ 인가 촉구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4. 4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5. 5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6. 6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7. 7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