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최민정, 이정수, 서이라가 결승에 진출했다. kbs 캡쳐
심석희, 최민정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심석희 선수는 1위로 통과했지만 노도희 선수는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졌다. 심석희, 노도희 선수는 준결승에서 같은 조였다. 최민정 선수 역시 1위로 결승선에 통과했다.
판커신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노도희 선수 앞을 가로막으면서 경기를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수, 서이라 선수 역시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 진입했다.
남여 쇼트트랙 10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 경우 우리나라 금메달 갯수는 8개를 기록한다. 22일 현재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로 순위는 2위다. 김해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