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리버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라힘 스털링과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최전방 공격수로 만난다.
맨시티와 리버풀은 22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유럽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에 앞서 맨시티와 리버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리버풀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최전방에 스털링이 나서고 2선에 케빈 데브라이너, 야야 투레, 헤수스 나바스가 출전해 후방 공격을 지원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페르난지뉴와 페르난두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 수비진에는 알렉산드로 콜라로프, 빈센트 콤파니, 니콜라스 오타멘디, 바카리 사냐가 출전한다. 골문은 조 하트 키퍼가 지킨다.
반면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도 맨시티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최전방 공격에 벤테케가 나서고 2선에 제임스 밀너, 필리피 쿠티뉴, 로베르트 피르미노가 출전해 후방 공격을 지원한다. 중앙 미드필드는 엠레 찬, 루카스 레이바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 수비진에는 알베르토 모레노, 데얀 로브렌, 마틴 스크르텔, 나다니엘 클라인이 출전한다. 골문은 시몽 미뇰레가 지킨다. 디지털뉴스부
(맨시티 리버풀 예상 선발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