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골프 카트…시속 191㎞ 기록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1-05 13:32:4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골프장에서 이동 수단으로 주로 쓰이는 골프 카트 스피드 세계 기록이 수립됐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의 플럼 퀵 모터스팀이 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달링턴 드래그웨이에서 골프 카트로 스피드를 측정한결과 시속 191.1㎞가 나왔다"며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은 역시 플럼 퀵 모터스팀이 갖고 있던 시속 166.7㎞였다고 한다.

이 기록을 세운 플럼 퀵 모터스팀은 1981년 카슨 스틴이라는 사람이 두 아들 릭, 로비와 함께 세운 회사로 골프와 사냥 등에 쓰이는 카트 엔진을 주로 다루는 회사다.

골프닷컴은 "2008년부터 골프 카트 스피드 기록을 측정해온 이 회사는 2013년에기네스북에 관련 항목이 생기면서 그해 10월 시속 166.7㎞를 찍었다"며 "이후 기록 경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올해 52세인 로비는 골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안전하게 기록을 세우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시민 52.8% “총선 때 尹정부에 힘 싣겠다”
  2. 2[부산시민 여론조사]한동훈 28.1%, 이재명 27.4%…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박빙
  3. 3이재명 영장 기각…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고 범죄 소명 됐다고 보기 어려워"
  4. 4오수관 아래서 작업하던 인부 2명, 가스 질식돼 숨져
  5. 5추석 코 앞인데…부산 체불임금 작년보다 110억 늘었다
  6. 6과속 잦은 내리막길 12차로 건너야 학교…보행육교 신설을
  7. 7[부산시민 여론조사]지지도 국힘 51%, 민주 28%…“엑스포, 총선과 무관” 42%
  8. 8부산시 ‘스쿨존 차량용 펜스’ 설치 지침 전국 첫 마련
  9. 9[부산시민 여론조사]윤석열 국정지지율 53.3%…박형준 시정지지율 54.8%
  10. 10코로나 新 백신 내달부터 접종
  1. 1부산시민 52.8% “총선 때 尹정부에 힘 싣겠다”
  2. 2[부산시민 여론조사]한동훈 28.1%, 이재명 27.4%…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박빙
  3. 3이재명 영장 기각…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고 범죄 소명 됐다고 보기 어려워"
  4. 4[부산시민 여론조사]지지도 국힘 51%, 민주 28%…“엑스포, 총선과 무관” 42%
  5. 5[부산시민 여론조사]윤석열 국정지지율 53.3%…박형준 시정지지율 54.8%
  6. 6사상 ‘자율형 공립고’ 장제원 노력의 산물
  7. 7尹 “北 핵사용 땐 정권 종식” 경고한 날, 고위력 무기 총출격(종합)
  8. 8부산 발전 위한 열쇠…“대기업” 22.9%, “엑스포” 20%
  9. 9일본 오염수 방류 수산물 소비 영향, 정치성향 따라 갈려
  10. 10구속이냐 아니냐…이재명-檢 치열한 법리공방
  1. 11인당 가계 빚, 소득의 3배…민간부채 역대 최고치
  2. 2국제유가 다시 90달러대로…추석 전 국내 기름값 고공행진
  3. 3“지난 5월 아시아나 ‘개문 비행’ 때 항공사 초동 대응 부실”
  4. 4수소 충전용 배관제품 강자…매출 해마다 20%대 성장
  5. 5부울경 주력산업 4분기도 암울…BSI 100 넘긴 업종 한 곳 없다
  6. 6부산 기반 신생항공사 시리우스항공, 면허 신청
  7. 7“내년 지역 스타트업 리포트 예정…독창성 알릴 것”
  8. 87월 부산 인구 1231명 자연감소…경북 등 제치고 전국 1위
  9. 9아프리카 섬나라에 '부산엑스포 유치' 사절단 30명 파견
  10. 10주가지수- 2023월 9월 26일
  1. 1오수관 아래서 작업하던 인부 2명, 가스 질식돼 숨져
  2. 2추석 코 앞인데…부산 체불임금 작년보다 110억 늘었다
  3. 3과속 잦은 내리막길 12차로 건너야 학교…보행육교 신설을
  4. 4부산시 ‘스쿨존 차량용 펜스’ 설치 지침 전국 첫 마련
  5. 5코로나 新 백신 내달부터 접종
  6. 6녹슨 배 400여 척 해안 점령…‘옛것’도 쾌적해야 자원 된다
  7. 7영도 ‘로컬큐레이터센터’ 세워 도시재생 이끈다
  8. 8극한호우 잦았던 부울경, 평년보다 500㎜ 더 퍼부었다
  9. 9오늘 어제보다 최고 6도 높아…연휴 기간 일부 쌀쌀할 수도
  10. 10사하 지식산업센터 17곳 추진…‘낙동강 테크노밸리’ 윤곽
  1. 1사격 러닝타깃 단체전 금 싹쓸이…부산시청 하광철 2관왕
  2. 2한국 수영 ‘황금세대’ 중국 대항마로 부상
  3. 3구본길 4연패 멈췄지만 도전은 계속
  4. 4김하윤 밭다리 후리기로 유도 첫 금 신고
  5. 5박혜진 태권도 겨루기 두번째 금메달
  6. 6오늘의 항저우- 2023년 9월 27일
  7. 7롯데, '투타겸업' 전미르 3억 등 신인 계약완료
  8. 8'돈을 내고 출연해도 아깝지 않다' 김문호의 최강야구 이야기[부산야구실록]
  9. 9아! 권순우 충격의 2회전 탈락
  10. 10라켓 부수고 악수 거부한 권순우, 결국 사과
우리은행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수준별 맞춤형 훈련 통해 선수부 ‘진급시스템’ 운영
유소년 축구클럽 정복기
개인 기량 강화로 4번이나 우승…내년 엘리트 클럽 승격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