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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게임으로 본 아르헨전 승리 확률 31.2%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6-16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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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축구게임 시뮬레이션 결과 우리나라가 아르헨티나를 이길 확률은 31.2%로 나타났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 2'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 전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두 나라 모두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기준으로 선발한 베스트 11 선수의 데이터를 반영했고, 한국은 4-4-2, 아르헨티나는 4-3-3 포메이션을 적용한 뒤 총 500회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500전 156승 208패 136무를 기록했다.

이길 확률이 31.2%(승점 3점), 무승부가 27.2%(승점 1점)로 최소 1점 이상의 승점을 확보할 수 있는 확률은 58.4%였다.

최종 스코어 분석 결과 승리하는 경우는 1대0(70회)이 가장 많았고, 2대0(37회)이 그 뒤를 이었다.

비기는 경우는 0대0(64회), 1대1(54회) 순이었으며, 패하는 상황은 0대1(62회),0대2(43회)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 대표팀 중 골을 넣을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박지성으로 총 500경기에서60골을 기록했으며, 이청용(52골), 박주영(37골), 염기훈(36골), 기성용(32골)이 그뒤를 이었다.

아르헨티나는 카를로스 테베즈가 가장 많은 70골을 넣었으며, 리오넬 메시(67골), 디에고 밀리토(57골), 막시 로드리게스(48골), 곤살로 이구아인(24골) 등의 순이었다.

FIFA 온라인 2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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