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송이행복마을 추진협의회(회장 황순덕)는 지난 31일 『서구 희망교육·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해 토핑 유부초밥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체험은 부스 방문객들이 서로 소통하며 직접 토핑 유부초밥을 만들어보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체험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유부초밥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순덕 회장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많은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