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직무대행 하영실)는 지난 11월 1일 경남 진주 일원에서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적지 탐방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역사적 전적지 탐방을 통해 나라 사랑과 호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회원들은 진양호동물원을 비롯해 임진왜란 당시 진주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진주성과 국립진주박물관, 남강유등전시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진주성 탐방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으며, 회원 간 교류를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하영실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가 회원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