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 부전2동위원회(위원장 최영주)는 10월 29일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부산진경찰서 합동으로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은 부산진경찰서 주관으로 바르게살기운동 부전2동위원회와 여러 유관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김성희 부산경찰청장, 박종하 부산진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총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활동에 앞서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관내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최영주 위원장은 “부전2동은 상업시설이 많고 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이 몰려 생활범죄의 발생이 많은 환경이다. 이에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부전2동을 위해 계속해서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협조해 주신 부산진경찰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