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3동(동장 박성윤)은 부산眞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살짜쿵 가볍게, 다함께 줌바’프로그램을 2개월간(9월~10월, 매주 2회)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MBI(체질량지수) 23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배우며 즐겁게 신체활동 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2개월 동안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는 과 정에서 비만 예방 및 체력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성윤 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이웃 간의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