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6동(동장 박은주)은 10월 27일 연산교회(위임목사 김지원)로부터 생필품 선물상자 50박스(500만원 상당)를 기부받았다.
기탁된 성품은 연산교회 교우들의 추수감사절 맞이 기부금과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을 통해 마련되었다. 선물상자는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식료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모금된 기부금에 기아대책을 통한 기업후원금을 더해서 풍성해졌다.
김지원 위임목사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여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의 작은 마음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성품은 관내의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