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귀정)는 지난 21일 바르게살기운동 안락2동위원회(위원장 박성배)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23포(환가액 84만5천 원)와 겨울 이불 14채(환가액 84만 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바르게살기운동 안락2동위원회의 나눔 정신을 기반한 지역사회 온정 나누기 행사로 진행됐으며, 후원받은 쌀과 겨울 이불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취약계층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배 바르게살기운동 안락2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동래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정귀정 안락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안락2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쌀과 겨울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