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명대, 베트남 HUTECH와 ‘제1회 국제연구네트워크 포럼’ 공동 개최

11월 24~25일 5개국 이상 연구자 100여 명 참여…QS 아태지역 주요 관계자 연사로 나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베트남 호치민시 기술대학교(HUTECH)와 공동으로 ‘2026 제1회 TU-HUTECH 국제연구네트워크(IRN)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몽골, 베트남 등 5개국 이상의 대학 관계자와 연구자 약 1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와 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주제는 ‘Sustainable Green Growth for Resilient Uncertainty Era’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대응을 위한 연구 및 국제협력 방향을 모색한다.

이틀간 기조연설을 비롯해 전체회의(Plenary Session), 글로벌 대학 전략 및 사례 발표, 분야별 학술발표, 연구자 간 교류 프로그램, 시상식, 부산 시티투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연사로는 예룬 프린센(Jeroen Prinsen) QS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이 참여해 변화하는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과 대학의 국제화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새뮤얼 앙(Samuel Ang) QS 아시아 지역 파트너십 총괄이 글로벌 대학의 주요 전략과 사례를 발표하고 대학 간 협력 및 국제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주상우 동명대 국제교류본부장, Ly Thien Trang HUTECH 부총장, 김상호 Bryant University-BITZH 회계학 교수 겸 연구위원회 위원장, Ngo Minh Hai UEF 부총장 겸 Academic Leader 등이 참여한다.

특히 분야별 학술발표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국내외 대학 및 연구자 간 교류를 통해 국제 공동연구와 학술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동명대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국제 교육·연구 교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8. 8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