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중구 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가덕카라글램핑장에서 ‘2026년 중구형 육아친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1기 중구 슈퍼맨 육아아빠단’ 가족 글램핑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단 15가족 35명이 참여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니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아빠가 직접 구워주는 바비큐 파티, 가족별 캠프파이어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글램핑 체험이 아빠와 아이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