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재송2동 자율방재단(단장 신두성)은 10월19일 오후 정기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이 올해 마지막 정기 방역활동으로 평소보다 많은 단원이 방역 활동에 참여해 이른 시간부터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방역요청이 접수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2026년 방역활동을 마무리했다.
환경정비 활동은 방역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충의 서식지를 제거하는 물리적 방역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로변과 골목 구석구석의 해충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했다.
신두성 단장은 “올 한 해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준 자율방재단 단원들과 많은 도움을 준 재송2동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며, “올해 정기 방역활동은 마무리 되었지만 주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자율방재단은 언제든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