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2동(동장 이부영)에서는 10월 19일 부전2동 유관단체협의회(회장 주순정) 공동주관으로 관내 야간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부전2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단체 회원과 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축제 개최에 따른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롯데백화점 후문과 서면1번가 일대 등 상업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무단투기 폐기물과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고,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관내 점포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유관단체협의회에서는 쾌적한 부산진구, 깨끗한 서면을 만들기 위해 관내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 합동 환경정비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한 이부영 동장은 “가을을 맞아 관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모든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각 유관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관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