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미리)는 지난 10월 19일 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 자성대로타리클럽(회장 이영애)이 홀로어르신 밑반찬 지원 및 1:1 멘토링 방문 서비스 등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지원사업’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지원사업은 2011년 발대 이후 지금까지 덕천2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하나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홀로어르신 발굴 ▲홀로어르신 1:1 멘토링 사업 ▲저소득 홀로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이웃애 희망나눔사업’을 통해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랑나눔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애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윤미리 덕천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산자성대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홀로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자성대로타리클럽은 2024년부터 홀로어르신 사랑나눔 지원사업 후원, 사랑의 쌀 기탁 등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