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초장동은 10월 12일 초장동 꿈터 작은도서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연필로 마음 그리기」를 마무리했다.
6월 22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꾸준한 참여와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연필로 인물화를 완성해 가며 성취감을 느끼고, 그림에 몰입하며 마음의 안정을 얻었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각자의 작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눴다.
초장동은 완성된 작품을 동 주민센터에 전시해 수강생들의 배움을 주민들과 나누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