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반송1동 청년회 자율방역단(청년회장 문정환)은 지난 10월 11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반송1동 자율방역단은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취약지역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주 일요일(우천시 제외) 주택가 골목길 등을 돌며 방역 소독 작업을 실시해 왔다.
문정환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송1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도 계절별·지역별 맞춤형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