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회장 옥종석)는 동원산업㈜과 함께 지난 10월 7일 동삼동 감지해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민관 합동 연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 회원 41명과 동원산업㈜ 임직원 16명 등 총 57명이 참여해 감지해변 일대의 해안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동원산업㈜은 반려해변 Clean-Up 활동의 일환으로 감지해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와 힘을 모아 정화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해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옥종석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영도를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동원산업㈜ 직원분들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