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은주)는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과 협력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싱글(Single) 벙글 투게더”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7일에는 함께 외식을 하고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 관람 후 소감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싱글(Single) 벙글 투게더” 사업은 올해 4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올해 1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