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가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부산 구·군 최초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부산광역시장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최근 6년간 5회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안전점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산업·건축·다중이용시설 등 91개소를 점검해 35개소에서 73건의 위험요인을 발견했으며, 현지시정 14건과 보수·보강 59건을 조치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