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일 송상현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반려동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건강교실은 반려동물 소유자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반려견·반려묘 건강상담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상태와 관리방법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반려동물 건강교실을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