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안성석)는 지난 9월 22일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보수)에 따뜻한 나눔 행보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으로 중구 지역 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34가구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직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대화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명절이 오면 홀로 지내 외롭고 적적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덕분에 이번 추석은 마음까지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어르신 말에 현장에 있던 이들의 마음도 따뜻해졌다.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안성석)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도시설의 건설·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보수)은 “아낌없는 후원은 물론, 물품 포장부터 가정 방문까지 직접 발로 뛰며 봉사에 참여해 준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