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인혁) 자율방역단은 지난 10월 2일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초량2동 산복도로 일대와 주거지역, 초량시장 주변 등 관내 곳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기와 각종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기온 변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해충 발생이 이어질 수 있는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장인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생활 주변의 방역과 환경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