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이정숙)은 초읍동 통합방위협의회(회장 김진우)가 지난 10월 2일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내 집 앞 내가 쓸기’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성지로51번길 일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인근 점포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환경정비 실천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초읍동 통합방위협의회는 ‘내 집 앞 내가 쓸기’활동을 비롯해 관내 결연경로당 방문, 이웃돕기 성품 및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진우 회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