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10월 2일 샤브애작 광안리점(대표 이상우)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상우 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샤브샤브를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대한노인회 수영구지회 김양자 지회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준 이상우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서로 안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