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2026년 3월부터 전입한 복지 대상자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행복한 온새미로 복지안내서’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한 온새미로 복지안내서’는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새로 이사오게 된 복지 대상자에게 복지 지원 및 각종 감면제도, 복지급여 변동 사항 신고 의무 등 복지제도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것으로 온새미 마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알짜 생활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전입 대상자들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수현 동장은 “앞으로도 전입한 복지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복지 및 생활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