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9월 29일 부산진지역세무사회(회장 김대현)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진구는 세무사회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활동을 지원하고, 세무사회는 소속 세무사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도 홍보와 참여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마을세무사 제도의 활성화와 원활한 운영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세무사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