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당감2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애)는 2026년 9월 23일(수)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중앙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미애 회장은 “약소한 마음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힘을 얻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경숙 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세대 간 정을 나누며 따뜻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