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9월 22일부터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내 집에서 누리는 부산진 안심돌봄’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통합돌봄 사업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일상생활돌봄 ▲병원안심동행 ▲식사영양관리사업 ▲AI 안부드림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있는 지역주민 발견 시 동 통합돌봄창구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계신 여러분이 통합돌봄 사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부산진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