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물리치료과 출신 동문들이 잇따라 4년제 및 전문대학 전임교원으로 임용되며 학과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동문 1기 01학번 강남구 박사가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5기 05학번 이주훈 박사가 대구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 교수로 각각 신규 임용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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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 동문 1기 강남구 교수(왼쪽)과 5기 이주훈 교수(오른쪽). 부산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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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야대학교에 임용된 강남구 교수는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를 졸업한 후 임상 실무와 학문적 연구를 꾸준히 병행하며 물리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대구과학대학교에 임용된 이주훈 교수 역시 대학원 진학과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통해 물리치료 교육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해 온 핵심 인재다.
두 동문의 이번 교수 임용은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은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교수진의 맞춤형 지도, 그리고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탄탄한 학술 네트워크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학과장 박강희 교수는 “모교를 빛내고 미래 물리치료 인재 양성의 주역으로 서게 된 강남구 교수와 이주훈 교수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선배들의 이러한 성과는 재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와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외 보건의료계를 이끌어갈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첨단 실습 환경과 병원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전공 맞춤형 국가고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과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명문 보건의료 특성화 학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27학년도 수시모집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는 면접미실시 학과로 교과성적 80%와 출석 20% 반영으로 수시 1차 정원내 29명, 정원외 13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