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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RISE 사업단, ‘AI기반 창업마케팅 국내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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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지난 5일 교내에서 AI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AI기반 창업마케팅 국내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역혁신 방향에 맞춰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무 중심의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전문가 특강과 팀 프로젝트, 멘토링을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업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번 캠프에는 ‘AI기반 창업마케팅’ 강좌 수강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을 경험하며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AI 기반 창업 트렌드와 창업 아이템 탐색 방법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술의 창업·마케팅 활용 사례와 시장 분석 전략 등을 학습하며 최신 산업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팀별 활동에서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 기반 분석 도구와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도 진행됐다.

마지막 팀별 발표에서는 각 팀이 도출한 창업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높였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및 마케팅 실습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함양하고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부산형 RISE 사업의 미래형 창업 인재 양성 모델 사례로 평가된다.

신라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AI 기술은 창업과 마케팅 분야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AI를 활용한 창업 역량을 기르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와 창업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미래 산업 분야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학교는 부산형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AI 기술 기반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업 인재 양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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