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일상 속 햇볕 쬐기를 통해 시민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마음건강을 돌보는 ‘햇볕충전소’ 캠페인을 다음 달까지 부산 주요 공원에서 개최한다.
시는 다음 달까지 총 3회에 걸쳐 시민의 마음건강을 증진하는 캠페인 ‘햇볕충전소-나를 키우는 하루’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햇볕을 쬐는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오는 21~25일 중구 중앙공원 ▷다음 달 7~11일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 ▷다음 달 19~23일 동래구 온천천 인공폭포 인근 순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