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미자)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할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김미자 회장을 비롯한 여성봉사회 회원 등 50명이 참여 하였으며, 배추 700포기를 직접 담가 취약계층 어르신 150가구에 전달했다.
김미자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 활동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정성껏 담근 김치가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진구 여성자원봉사회는 총 4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성품 전달, 농촌 일손 돕기, 김장 김치 나눔, 경로식당 급식 봉사활동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