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10월부터 주민 불편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적극 행정의 동 생활민원 ‘척척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초읍동에서는 동 순찰 및 생활민원책임제 등과 연계 동의 적극적인 조치로 주민 불편이 해결하기 위해 생활민원 ‘척척 처리반’을 운영하게 되었다.
1차 미션으로 장기 생활민원이었던 초읍중학교 통학로 가로등 넝쿨을 지난달 29일 동에서 보유하고 장비를 사용 민원을 해결했다.
정간호 동장은 “신속한 해결이 필요한 생활민원으로 동에서 처리가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