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구민이 하나 된 축제, 2025 금정구민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11-13 09:06:5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 금정구 (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8일 금정구 체육회가 주최한‘2025 금정구민한마음체육대회’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하나되는 대회’‘체육경기 외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즐거운 대회’를 추진 목표로 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3,000명의 금정구민들이 모여 가족, 이웃,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체육경기는 16개 동에서 청, 홍, 황, 백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내빈과 함께하는 에어사다리열차, 협력 공튀기기, 종합장애물릴레이 등 3개 종목으로 동별 순위를 결정하였다.

올해는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위해 사전에 가족단위 참가자를 모집하여, 가족 참여 경기로 색판뒤집기, 바구니공넣기 등 2개 종목을 진행하였고, 참여자들의 큰 호응도 얻었다.

경기 결과는 구서2동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구서1동, 3위는 서2동, 4위는 선두구동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부스 재배치를 통해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부스존을 조성하였고, 경기 중간 버블쇼와 마술공연, 그리고 황산도 장원급제자의 거리행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하여,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다.

체육경기 후에는 초청 가수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주었다. 올해는 특별히 관내 중학생으로 구성된 금정중 밴드와 구서여중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는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 방향을 설정하여,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고, 구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로 마무리된 거 같다”라며, “내년에도 금정구체육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한층 더 풍성하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8. 8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9. 9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10. 10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6. 6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7. 7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10. 10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 1[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2. 2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8. 8“밀양·부산 내륙 기행” 인기 폭발… 1~9월 6000여 명이 열차 이용
  9. 9[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10. 10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근무 중 헬스장 222차례 간 경감…법원 “강등 정당”
  10. 10고성 출신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 자랑스런 경남인상 수상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한 아이의 내일을 바꾸는 '부산의 힘'
“몸 불편한 엄마 화장실이라도 편히 사용했으면”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