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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위해 소방,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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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441개가 22일 정오를 기준으로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6개 시스템이 추가로 복구되면서, 복구율은 62.2%를 기록했다.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전체 40개 중 32개(80.0%)가 복구됐다. 2등급 복구율은 72.1%, 3등급은 65.9%, 4등급 55.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