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안정적 마을 간이 상수도 공급을 위한 기술진단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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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청 전경.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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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 상반기 중 처음으로 마을 상수도 기술진단 용역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역의 41개 마을 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이 대상이며 총 1억5000만 원의 용역비가 투입된다.
취수시설, 배수지, 관로 등을 정밀하게 진단해 시설 운영현황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용역의 촛점을 두고있다.
용역결과는 차후 마을 간이 상수도 개선사업의 기반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단계적으로 개선공사를 진행을 방침이다.
시 최치식 수도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최적의 기설개선방안을 마련, 안정적 마을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