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관광개발㈜이 제 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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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사진 오른쪽)이 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포장증을 받은 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베라관광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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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포장증을 받았다.
정부 포상 대상자는 국세청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 납세자 포상 후보자를 사전 공개하고 공적 심의위원회 및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태명 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 국가재정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고 소감을 밝혔다.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은 경남 창녕이 고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열심이다. 김 회장은 경남장애인재활협회장,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을 맡아 오랜 기간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후원했다. 지난 25년 간 60억 원이 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 등을 위해 후원해 2020년 경남 장애인 복지유공 도지사 표창패를 수여 받았다.
그의 고향 사랑도 남다르다. 지난 2014년 창녕 1호이자 경남 37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또 매년 1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는 쌀 1500포와 답례품을 기증했다. 이 뿐 아니라 2006년부터 지금까지 창녕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과 창녕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을 맡아 고향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리베라관광개발은 부동산 개발업과 호텔업, 연회 컨벤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체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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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포장증을 받고있다. 리베라관광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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