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5동(동장 노윤경)은 지난 6일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관내 거주 저소득 외국인 가정을 방문하여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수제청을 전달하는 ‘사랑가득 정성가득’ 사업을 운영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가정을 방문하여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을 실시했다.
동은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지역사회와 단절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연결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체계를 도모하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