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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우수대학’ 선정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1-23 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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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서대는 2019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어, I’M READY라는 진로·취업 지원시스템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원스톱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에 추가로 선정되며, ‘I’M READY Plus’라는 전주기 성장지원체계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진로 설계, 취업 및 이직 상담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2024년에는 부산지역 대학들과 협력하여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했으며, 부산북부고용센터와 연계하여 구직활동 마인드 강화 심리상담, 기업채용 설명회, 직무멘토링, 기업탐방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청년고용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 같은 성과로 동서대는 지난 1월 청년고용활성화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유공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를 통해 진로취업 컨설팅, 교과목, 프로그램 제공 외에도 학생 개인별 활동내용에 따라 활동지원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재학 중 진로·취업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로 인해 재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도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산학교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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