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요양병원(병원장 염순원)은 지난 11일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부산 동구(동구청장 김진홍) 초량6동 거동 불편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 보조기 10대를 지원하였다.
염순원 병원장은 “보행 보조기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길 바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초량6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