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외대, 제24기 최고국제경영자과정(AMP) 입학식 개최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9-12 10:01:4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5일 롯데호텔에서 ‘2024학년도 제24기 최고국제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24기 신입생과 자문위원, 신규재 특임부총장을 비롯한 23기 임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상견례 및 만찬, 학교 홍보동영상 상영, 연혁 보고, 내빈 소개, 원장 식사, 부총장 축사,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원생 소개, BUFS 스톨 및 24기 배지 전달, 교육과정 소개,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김광회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 노충환 금정세무서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오은택 부산시 남구청장, 이광우 뉴스아고라 대표 등 자문위원을 비롯하여 각계 주요 인사 40여 명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회째를 맞은 최고국제경영자과정은 경영, 리더십, 법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특별 강연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베트남 호찌민 해외 동문 연계 및 유학생과 해외 마케팅 등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경영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그 외 동문 네트워킹, 해외문화탐방, 골프동우회, 등산동우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외대 이영일 최고국제경영자과정(AMP)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산외대의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한다.”며 “오늘을 인연의 소중한 시작으로 삼아 함께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신규재 특임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부산외대인으로서 부산에 봉사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자긍심을 가지라는 총장님의 당부 말씀을 전하며, 부산외대의 풍성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산으로 삼아 성공적인 여정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 산업·경영대학원은 1999년부터 1년 과정의 특별 공개강좌인 최고국제경영자과정을 개설해 지역의 정치·경제의 주요 인사들을 배출해 왔으며 지난해 23기까지 1,311명이 수료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도청도설] 발가벗겨진 사우디
  3. 3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4. 4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5. 5[시민기자] ‘핑크 가을’ 내려앉은 대저생태공원
  6. 6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7. 7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8. 8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9. 9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10. 10[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1. 1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2. 2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3. 3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4. 4[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5. 5"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6. 6[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7. 7여도 야도 시중은행 연쇄 해킹 사태 집중 질타
  8. 8이 대통령, "생애 첫 연금 지원사업 신청한 사람만? 실질적 불평등"
  9. 9통일부. 北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 “문제 해결 노력에 호응” 촉구
  10. 10이 대통령 "관행·절차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 펼치길"
  1. 1금양 부활할까…AI 데이터센터 진출 임시주총서 가결
  2. 2[뭐라노] 금양 부활할까
  3. 3내년 주목할 세계 여행지 톱10에 부산… 국내 유일
  4. 4데이터센터로 돌파구…이차전지 공장 유치권 등은 과제
  5. 5부산 명물 삼진어묵, 상하이 입맛 잡는다
  6. 6부산 몸집 키우는 해양금융 생태계
  7. 7"원전 사업자 한수원, '안전 미준수' 과징금만 5년간 338억원"
  8. 8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9. 9“사업비 턱없이 부족”… BS한양,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탈퇴 의사 밝혀
  10. 10[한 손 뉴스] 첨단 드론 투입해 야간 산불 진화하는 길 열렸다
  1. 1연 300만 찾는 청사포, 대중교통 하루 8대 마을버스뿐
  2. 215년 발암 석면지붕 슬레이트 치웠는데 증가? 실태조사부터 부실
  3. 3공항공사, 김해서 5년간 2575억 벌고도 투자 451억뿐
  4. 4양산 사송신도시 거점 준공…수영장·도서관·건강센터 한곳에
  5. 5이번에는 진짜 가야할 때…‘부캉이’ 다시 바다로 보낸다
  6. 6태종대 집와이어 안전 괜찮나…시험탑승 정상도착 40% 그쳐
  7. 7“미래대응기금 조성, 교부세 축소 안 돼”
  8. 8양산시, 종합장사시설 후보지 오룡마을 선정…2030년 말 준공 목표
  9. 9어린이집 앞 석면지붕 빼곡…소유주들 빈집 등 이유로 방치
  10. 10상습 음주운전 꼼짝마…후 불어야 시동 걸린다
  1. 1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2. 2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3. 3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4. 4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5. 5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6. 6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7. 7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8. 8‘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두산에서 방출…선수 생명 이어갈까
  9. 9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여자 단식 최다우승 기록세워
  10. 10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우리은행
끝나지 않은 '석면 공포'
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