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사상구에서 기장군까지 22.8km 길이를 대심도로 연결하는 ‘사상~해운대 지하화 고속도로 사업’이 공사비 증액 여파로 준공 일정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
2. 지하터널 안전 기준 대폭 강화하며 총사업비 최소 4000억 원은 더 들 것이란 예측 나오자 사업주체인 국토교통부가 우선협상대상자와 사업지 증액 협의 들어가.
3. 내년 착공 목표로 추진됐지만 착공 일정 이르면 2028년으로 조정하고 공사비 증액 논의… 이 사업은 착공부터 준공까지 66개월 소요돼 2030년 준공하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