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상청은 24일 부산, 울산, 경남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경남 북서 내륙과 중부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0.5도, 울산 20.4도, 창원 20.7도, 합천 14.2도, 거제 17.8도, 통영 17.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울산 23도, 경남 26∼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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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은 20일 시민이 양산을 쓰고 걷고 있다. 이날 부산에서는 해운대구가 31.6도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고, 북구 금정구 강서구가 31.3도를 기록하는등 역대 5월중 가장 더운날씨를 보였다. 김동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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