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구청장 이갑준)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5일, 사단 법인 생명푸드셰어링으로부터 336만 원 상당의 구강 유산균 120개를 전달받았다.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단법인 생명푸드셰어링은 설맞이 떡국 909kg을 후원했으며, 돼지등뼈 145kg, 당근?브로콜리 150박스, 과일·빵 등을 저소득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에 전달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구강 유산균은 환절기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120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지상협 이사장은 “저소득층이 많은 감천2동에 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