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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형 통합 늘봄학교가 운영되고 있는 5일 문현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어린이들이 종이접기를 배우고 있다. 이원준 기자windstor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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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시, 5일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부산형 통합 늘봄’정책 시행…1~3학년 중 원하는 학생 방과후에도 학교서 수용.
2. 1학년 대상으론 2시간 무료 방과후 수업까지 진행… 그러나 시행 첫날부터 일부 학교서 진행되지 않아 학부모 불만 터져나와.
3. 아울러 늘봄·돌봄·보살핌 등 용어 섞여 혼란스럽다는 반응… 시는 학교별 차이 있을 수 있다면서 안내 강화하겠단 입장.